[앵커]
노숙인 명의로 대포통장을 만들어 유통한 조직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이들 중 일부는 금융당국의 피해 구제 제도를 악용해 다른 범죄에 이용돼 지급정지된 계좌에 있던 돈까지 빼돌린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김이영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한 남성이 짐을 가득 실은 카트를 끌며 엘리베이터에서 내립니다.
대포통장 유통조직원들이 경찰 압수수색 소
한 남성이 짐을 가득 실은 카트를 끌며 엘리베이터에서 내립니다.
[앵커]
노숙인 명의로 대포통장을 만들어 유통한 조직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이들 중 일부는 금융당국의 피해 구제 제도를 악용해 다른 범죄에 이용돼 지급정지된 계좌에 있던 돈까지 빼돌린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김이영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한 남성이 짐을 가득 실은 카트를 끌며 엘리베이터에서 내립니다.
대포통장 유통조직원들이 경찰 압수수색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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