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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노사발전재단 충청중장년내일센터, 보건복지 전문가 양성

교육생들은 3일간 △AI(인공지능)를 활용한 보건복지 행정 업무 효율화 기법 △스마트 돌봄 시스템 운용 실무 △근골격계 보조를 위한 실무 테이핑 기술 등 고도화된 실습 중심 강의를 수강하게 된다. 센터는 교육...

노사발전재단 충청중장년내일센터, 보건복지 전문가 양성

충청권 중장년 대상 ‘보건복지 실무 마스터 과정’ 운영

▲ / 노사발전재단 제공

[충청타임즈] 노사발전재단 충청중장년내일센터가 21~23일 사흘간 지역채용 수요 맞춤 교육을 마련했다.

이번 교육 대상은 사회복지사 및 간호조무사 자격증을 보유한 40세 이상 중장년 구직자로, 35명이 참여했다.

교육은 초고령 사회 진입으로 인력 수요가 급증하는 보건복지 현장에 투입 가능한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해 마련됐다.

특히 복지 현장에서 요구되는 디지털 역량과 실질적인 처치 능력을 배양하는 데 초점을 맞춰 교육을 진행한다.

주요 커리큘럼은 현장의 최신 트렌드를 반영해 구성됐다.

교육생들은 3일간 △AI(인공지능)를 활용한 보건복지 행정 업무 효율화 기법 △스마트 돌봄 시스템 운용 실무 △근골격계 보조를 위한 실무 테이핑 기술 등 고도화된 실습 중심 강의를 수강하게 된다.

센터는 교육 수료생에게 재단의 ‘중장년 경력지원제’와 연계해 지역 내 요양시설 및 복지관 등에서 직접 실무를 경험할 수 있는 ‘일경험 프로그램’을 우선 연결할 예정이다.

윤지연 노사발전재단 충청중장년내일센터장은 “AI 등 변화하는 산업 환경에 맞춘 직무 교육을 통해 중장년의 성공적인 인생 3모작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대전 한권수기자 kshan@cc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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