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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노건호 "유시민 역할" 평가…곽상언 발언엔 "스스로의 몫"

노 전 대통령의 이름을 둘러싼 정치적 상징과 재단의 공공성을 분리해 봐야 한다는 의미로 읽힌다.

노건호 "유시민 역할" 평가…곽상언 발언엔 "스스로의 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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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섭 기자 ljs4582@daej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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