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검사 장비 업체 넥스틴이 SK하이닉스와 106억6000만원 규모의 웨이퍼 검사 장비(Wafer Inspection System)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6일 공시했다.
계약 금액은 최근 매출액 대비 9.33%이며, 계약 기간은 3월26일부터 10월11일까지다. 계약금·선급금은 없다. 회사 측은 확정 계약 금액과 계약금액 총액은 부가가치세를 제외한 공급가액이라고 밝혔다.
반도체 검사 장비 업체 넥스틴이 SK하이닉스와 106억6000만원 규모의 웨이퍼 검사 장비(Wafer Inspection System)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6일 공시했다. 계약 금액은 최근 매출액 대비 9.33%이며, 계약 기간은...
반도체 검사 장비 업체 넥스틴이 SK하이닉스와 106억6000만원 규모의 웨이퍼 검사 장비(Wafer Inspection System)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6일 공시했다.
계약 금액은 최근 매출액 대비 9.33%이며, 계약 기간은 3월26일부터 10월11일까지다. 계약금·선급금은 없다. 회사 측은 확정 계약 금액과 계약금액 총액은 부가가치세를 제외한 공급가액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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