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사진. AI가 생성한 이미지.
[CBC뉴스] 네패스아크(330860)가 비메모리 반도체 테스트 시장 대응을 위한 신규 시설투자에 나선다.
3일 공시에 따르면 회사는 총 375억 원(37,500,000,000원) 규모의 반도체 테스트 설비 투자를 결정했다. 이는 자기자본 1,686억 4,536만 153원 대비 22.24%에 해당하는 수준이다.
이번 투자는 비메모리 테스트 시장 대응을 위한 생산능력 확대가 목적이다. 투자 기간은 2026년 4월 10일부터 2027년 3월 31일까지로 약 1년간 진행될 예정이다. 이사회 결의일은 2026년 4월 3일이며, 사외이사 2명이 참석했고 감사도 참여했다.
투자 재원은 자체 자금 등으로 충당할 계획이며, 설비 및 생산시설 구축에 사용된다. 회사 측은 “투자금액과 기간은 향후 집행 과정 및 경영 환경에 따라 변동될 수 있으며, 대금 지급은 단계적으로 이뤄질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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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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