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네팔, 1400명 실종에도 "외국 지원 필요 없어"…'2차 범람' 우려로 한 때 구조 중단되기도

네팔과 중국이 접한 국경지역에서 갑작스러운 홍수가 발생해 다수의 사망자와 실종자가 발생한 가운데 2차 범람 위험으로 인해 구조 작업이 한 때 중단되기도 했다.

네팔, 1400명 실종에도 "외국 지원 필요 없어"…'2차 범람' 우려로 한 때 구조 중단되기도

네팔과 중국이 접한 국경지역에서 갑작스러운 홍수가 발생해 다수의 사망자와 실종자가 발생한 가운데 2차 범람 위험으로 인해 구조 작업이 한 때 중단되기도 했다. 한국 정부의 신속대응팀이 네팔 현지에 도착했으나 당장 구조 및 수색 작업을 진행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이는데, 네팔 정부는 해외의 도움을 필요로 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28일(이하 현지시간) 네팔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