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부터 3년째 판매 수익금 일부 돌봄 공백 아동에 기부
네이버 해피빈은 CJ제일제당과 구매가 곧 기부되는 ‘햇반 나눔에디션 잡곡밥’을 선보이고 도서산간 돌봄 공백 아동을 지원한다. 사진=네이버
[주간한국 송철호 기자] 네이버 해피빈은 CJ제일제당과 구매가 곧 기부되는 ‘햇반 나눔에디션 잡곡밥’을 선보이고 도서산간 돌봄 공백 아동을 지원한다고 20일 밝혔다.
네이버 해피빈과 CJ제일제당은 2024년부터 ‘나눔햇반 캠페인’을 통해 3년째 돌봄공백 아동을 지원하고 있다.
이번에 새롭게 출시된 햇반 나눔에디션 잡곡밥은 기부 목적의 상품으로 네이버와 CJ제일제당이 단독 제작해 처음 선보인다.
이미경 해피빈 리더는 “일상적인 구매 실천으로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에게 따뜻한 한 끼를 전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의미”라며 “다양한 브랜드와의 협업으로 일상에서 실천하는 나눔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송철호 기자 song@hankook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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