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스타뉴스 이수현 기자) 영화 '네가 마지막으로 남긴 노래'가 상영 중인 가운데, 개봉 4주차 현장 증정 이벤트에 이목이 쏠린다.
20일 미디어캐슬 공식 계정에는 "어디든 붙이고 싶은 특별한 스티커 '네마남노' 4주차 현장 증정 이벤트!"라는 글이 게재됐다.
오는 22일부터 씨네Q, 메가박스 일부 지점에서 '네가 마지막으로 남긴 노래'를 관람하면 스티커(A5)를 받을 수 있다.
'네가 마지막으로 남긴 노래' 개봉 4주차 특전. (사진=미디어캐슬)
씨네Q 신도림-경주보문, 메가박스 강남-대전중앙로-신촌-천안-코엑스 등에서 특전을 증정할 예정이다.
자세한 정보는 각 극장별 앱 및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지난 1일 개봉한 '네가 마지막으로 남긴 노래'는 시를 쓰는 소년 ‘하루토’와 노래로 세상을 그리는 소녀 ‘아야네’가 둘만의 음악과 사랑을 완성해가는 청춘 로맨스다.
이치조 미사키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다. 미키 타카히로 감독이 연출을 맡았고 미치에다 슌스케, 누쿠미 메루 등이 출연했다.
미키 타카히로 감독은 이치조 미사키의 소설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의 연출도 맡은 바 있다.
또한 미치에다 슌스케는 '오세이사'에 이어 이치조 미사키 소설의 영화 주인공이 됐다.
주연 배우 미치에다 슌스케와 누쿠미 메루는 내한 무대인사 등을 진행한 바 있다.
관람객 평점은 네이버 기준 8.53점(10점 만점), 메가박스 기준 7.94점이다. CGV 에그 지수는 84%(100%에 가까울수록 호평)다.
'네가 마지막으로 남긴 노래' 상영 시간은 117분이며, 12세 이상 관람가 등급을 받았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누적 관객 수는 80,595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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