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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내장산 국립공원 제4주차장에 '농지'가 왜 아직까지 남아 있을까?"

"내장산국립공원 제4주차장에 '농지'가 왜 아직까지 남아있을까?"

"내장산 국립공원 제4주차장에 '농지'가 왜 아직까지 남아 있을까?"

"내장산국립공원 제4주차장에 '농지'가 왜 아직까지 남아있을까?"

윤준병 더불어민주당 전북 의원(정읍·고창)이 24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이런 질문과 함께 그간의 과정과 위법사유 치유를 위한 방안 등을 설명해 관심을 끌었다.

윤준병 의원과 국립공원공단 내장산국립공원사무소에 따르면 제4주차장은 2012년에 공원계획 변경고시를 통해 2012년의 잔디블럭 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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