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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내일날씨] 남부 곳곳 비…동풍에 물러가는 황사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제작되었습니다. 인공지능이 쓴 초고와 기상청 데이터 등을 토대로 취재 기자가 최종 기사를 완성했으며 데스킹을 거쳤습니다. 기사의 원 데이터인 기상청 기상예보는...

[내일날씨] 남부 곳곳 비…동풍에 물러가는 황사

우산 쓰고 교정 거니는 학생들

(광주=연합뉴스) 17일 오전 광주 북구 용봉동 전남대학교 교정에서 우산을 쓴 학생들이 걸어가고 있다. 광주·전남 지역에는 다음 날까지 최대 60㎜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됐다. 2026.4.17 [광주 북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daum@yna.co.kr

(서울=연합뉴스) 김준태 기자 = 목요일인 23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리겠으며 수도권과 강원도는 구름이 많겠다.

남부 지역을 중심으로 전날부터 비가 이어지는 곳이 있겠다.

22일부터 이틀간 예상 강수량은 제주도(북부 제외) 30∼80㎜, 제주도 북부 10∼40㎜, 광주·전남, 부산·경남 남해안 5∼20㎜, 울산·경남 내륙 5㎜ 미만이다.

아침 최저기온은 6∼12도, 낮 최고기온은 14∼23도로 예보됐다.

중부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차가 15도 안팎으로 크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해야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좋음'∼'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다만 오전까지 수도권과 강원권, 충청권, 전북에서 미세먼지(PM-10)가 '나쁨' 수준이겠고 초미세먼지(PM-2.5)도 오전까지 경기 남부와 충남에서 '나쁨'으로 예상된다.

잔류 황사와 국외 미세먼지 유입으로 오전까지는 대기질이 나쁘겠으나, 오후부터 동풍 기류가 유입되며 미세먼지 농도가 낮아지겠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남해 앞바다에서 0.5∼2.5m, 서해 앞바다에서 0.5∼1.5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의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 0.5∼3.0m, 서해 0.5∼2.5m, 남해 1.0∼3.5m로 예상된다.

다음은 23일 지역별 날씨 전망.

[오전, 오후](최저∼최고기온)

▲ 서울 : [구름많음, 구름많음] (10∼22)

▲ 인천 : [구름많음, 맑음] (9∼23)

▲ 수원 : [구름많음, 구름많음] (9∼22)

▲ 춘천 : [구름많음, 구름많음] (7∼20)

▲ 강릉 : [구름많음, 구름많음] (11∼16)

▲ 청주 : [흐림, 구름많음] (9∼22)

▲ 대전 : [흐림, 흐림] (9∼22)

▲ 세종 : [흐림, 구름많음] (8∼22)

▲ 전주 : [흐림, 흐림] (10∼22)

▲ 광주 : [흐리고 가끔 비, 흐림] (12∼22)

▲ 대구 : [흐림, 흐림] (9∼20)

▲ 부산 : [흐리고 비, 흐림] (12∼18)

▲ 울산 : [흐리고 비, 흐림] (11∼18)

▲ 창원 : [흐리고 비, 흐림] (11∼19)

▲ 제주 : [흐리고 비, 흐리고 한때 비] (12∼16)

※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제작되었습니다. 인공지능이 쓴 초고와 기상청 데이터 등을 토대로 취재 기자가 최종 기사를 완성했으며 데스킹을 거쳤습니다.

기사의 원 데이터인 기상청 기상예보는 웹사이트(https://www.weather.go.kr)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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