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광주]
5·18 혐오 응원으로 물의를 빚은 배재고 야구부 학생과 학부모, 교직원들이 광주를 찾아 사과합니다.
전남광주특별시교육청은 내일 오후 3시, 배재고 야구부 학생들과 학부모, 교직원이 광주제일고를 방문해 사과하고 5·18 민주묘지도 참배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번 사과 방문은 "배재고 학생들이 잘못을 뉘우치고 진심으로 화해를 원한다"는
5·18 혐오 응원으로 물의를 빚은 배재고 야구부 학생과 학부모, 교직원들이 광주를 찾아 사과합니다.
[KBS 광주]
5·18 혐오 응원으로 물의를 빚은 배재고 야구부 학생과 학부모, 교직원들이 광주를 찾아 사과합니다.
전남광주특별시교육청은 내일 오후 3시, 배재고 야구부 학생들과 학부모, 교직원이 광주제일고를 방문해 사과하고 5·18 민주묘지도 참배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번 사과 방문은 "배재고 학생들이 잘못을 뉘우치고 진심으로 화해를 원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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