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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내면의 흐름을 식물 생장에 비유하다

씨앗이 발아해 꽃을 피우기까지의 과정을 내면의 흐름으로 은유하다.

내면의 흐름을 식물 생장에 비유하다

씨앗이 발아해 꽃을 피우기까지의 과정을 내면의 흐름으로 은유하다.

점과 색을 매개로 치유의 여정을 담아온 강지수 작가가 내면 감정을 식물의 생장에 연계한 전시를 연다. 오는 12일부터 7월 12일까지 광주예술의전당 전시실.

‘보이지 않는 정원’을 주제로 펼쳐지는 이번 전시는 감정을 식물의 성장에 투영했다는 점이 특징이다. 모두 50여 점의 그림에는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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