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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내가 지역 발전 적임자”…달아오르는 영동 북부 선거전

이어서 속초시장 선거와 고성군수 후보들의 유세 현장을 찾아갑니다.

“내가 지역 발전 적임자”…달아오르는 영동 북부 선거전

[KBS 강릉]

[앵커]

이어서 속초시장 선거와 고성군수 후보들의 유세 현장을 찾아갑니다.

속초시장 후보 3명, 고성군수 후보 2명이 각각 정책과 공약을 내세우며 유권자의 지지를 호소하고 있습니다.

노지영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더불어민주당 김철수 후보는 지난 4년이 속초시의 정체기였다며, 변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합니다.

청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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