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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내가 생각하는 서예가의 길

시는 말하는 그림이요, 그림은 말이 없는 시라 할 때 서예는 무엇인가? 서예(書藝)는 흔히들 묶음으로 얘기하는 시서화(詩書畵)의 가운데 자리한다. 서예는 그림이면서 시(詩)고, 시이면서 그림이다.

내가 생각하는 서예가의 길

▲ 필자/허회태 작가.   ©브레이크뉴스

시는 말하는 그림이요, 그림은 말이 없는 시라 할 때 서예는 무엇인가? 서예(書藝)는 흔히들 묶음으로 얘기하는 시서화(詩書畵)의 가운데 자리한다. 서예는 그림이면서 시(詩)고, 시이면서 그림이다. 그래서 두 영역의 사이에 서서 시와 그림을 이어주는 매개로 작용하는 것은 아닐까 생각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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