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군이 민선 9기 출범 이후 첫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해 남해군의회에 제출했다. 군은 생활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 핵심 인프라 구축에 중점을 두고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사업을 중심으로 예산을 편성했다고 밝혔다.
남해군은 3일 열린 제294회 남해군의회 임시회에서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제안했다.
추경예산안 규모는 7723억2500만 원
남해군이 민선 9기 출범 이후 첫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해 남해군의회에 제출했다. 군은 생활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 핵심 인프라 구축에 중점을 두고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사업을 중심으로 예산을 편성했다고 밝혔다.
남해군이 민선 9기 출범 이후 첫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해 남해군의회에 제출했다. 군은 생활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 핵심 인프라 구축에 중점을 두고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사업을 중심으로 예산을 편성했다고 밝혔다.
남해군은 3일 열린 제294회 남해군의회 임시회에서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제안했다.
추경예산안 규모는 7723억2500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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