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 플라스틱 용품 보관 창고 불.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 제공
6일 오전 11시12분께 남양주시 일패동의 한 플라스틱 생활용품 보관 창고에서 불이 났다.
이 화재로 창고 2개 동이 전소됐으나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이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장비 23대와 인력 57명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였으며, 낮 12시12분께 초진을
6일 오전 11시12분께 남양주시 일패동의 한 플라스틱 생활용품 보관 창고에서 불이 났다.
남양주 플라스틱 용품 보관 창고 불.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 제공
6일 오전 11시12분께 남양주시 일패동의 한 플라스틱 생활용품 보관 창고에서 불이 났다.
이 화재로 창고 2개 동이 전소됐으나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이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장비 23대와 인력 57명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였으며, 낮 12시12분께 초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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