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안부 점검…684개 기관 평가
한국남부발전 로고. CI=남부발전
[주간한국 강민혜 기자] 한국남부발전(이하 남부발전)은 행정안전부(행안부)의 ‘2025년 데이터 기반 행정 실태점검’에서 최고 등급인 ‘매우 우수’를 받았다고 31일 밝혔다. ‘매우 우수’는 전체 평가 대상 기관 가운데 상위 5%에 해당하는 기관에 부여되는 등급이다.
행안부는 중앙행정기관과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 684개 기관을 대상으로 데이터 분석·활용, 데이터 공유, 데이터 관리체계 등 3개 영역 16개 지표를 종합 평가했다.
남부발전은 데이터 경영 추진 전략 수립과 전담 조직 신설, 임직원 대상 인공지능(AI)·데이터 교육, 업무 현장의 데이터 활용 과제 발굴 등을 추진해 왔다고 설명했다.
강민혜 기자 mine@hankook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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