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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남보라 "계속 퉁퉁이 같아 우울"…출산 후 운동 언제부터 [헬스톡]

배우 남보라가 출산 두 달 만에 운동과 식단 관리를 시작했다. 육아와 일을 병행하는 동안 체중이 쉽게 줄지 않아 스트레스를 받았고, 임신 전 몸무게까지 5kg을 남겨둔 상태라고 밝혔다.

남보라 "계속 퉁퉁이 같아 우울"…출산 후 운동 언제부터 [헬스톡]

배우 남보라. 사진=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제공, SNS 캡처

[파이낸셜뉴스] 배우 남보라가 출산 두 달 만에 운동과 식단 관리를 시작했다. 육아와 일을 병행하는 동안 체중이 쉽게 줄지 않아 스트레스를 받았고, 임신 전 몸무게까지 5kg을 남겨둔 상태라고 밝혔다.

남보라는 지난 20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집에 있으면 일하고 싶고, 일하러 나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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