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낙동강 하류 첫 조류경보…보 개방은 ‘미정’

정부는 '보 개방'을 핵심으로 녹조 대책을 대대적으로 내놓았지만, 조류경보가 발령된 이후에도 보 개방 계획은 없습니다.

낙동강 하류 첫 조류경보…보 개방은 ‘미정’

[KBS 창원]

[앵커]

낙동강 하류에 올해 첫 조류경보가 발령됐습니다.

정부는 '보 개방'을 핵심으로 녹조 대책을 대대적으로 내놓았지만, 조류경보가 발령된 이후에도 보 개방 계획은 없습니다.

박기원 기자입니다.

[리포트]

영남권 최대 식수원인 낙동강 하류.

가장자리를 따라 강물이 녹색으로 변했습니다.

카메라를 물밑으로 넣어봤습니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