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낙동강 ‘복류수’ 실증 돌입…취수원 대안 입증될까

강바닥 지하층을 통해 낙동강 물을 여과하는 '복류수'가 대구의 대체 취수원이 될 수 있을까요?

낙동강 ‘복류수’ 실증 돌입…취수원 대안 입증될까

[KBS 대구]

[앵커]

강바닥 지하층을 통해 낙동강 물을 여과하는 '복류수'가 대구의 대체 취수원이 될 수 있을까요?

정부가 이를 실증하는 실험을 시작했습니다.

대구 시민들이 마실 만한 수질과 수량을 확보할 수 있을지가 관건입니다.

신주현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정수장에 높이 7.5미터의 대형 수조 2기가 들어섰습니다.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