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대구]
[앵커]
강바닥 지하층을 통해 낙동강 물을 여과하는 '복류수'가 대구의 대체 취수원이 될 수 있을까요?
정부가 이를 실증하는 실험을 시작했습니다.
대구 시민들이 마실 만한 수질과 수량을 확보할 수 있을지가 관건입니다.
신주현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정수장에 높이 7.5미터의 대형 수조 2기가 들어섰습니다.
강바닥 지하층을 통해 낙동강 물을 여과하는 '복류수'가 대구의 대체 취수원이 될 수 있을까요?
[KBS 대구]
[앵커]
강바닥 지하층을 통해 낙동강 물을 여과하는 '복류수'가 대구의 대체 취수원이 될 수 있을까요?
정부가 이를 실증하는 실험을 시작했습니다.
대구 시민들이 마실 만한 수질과 수량을 확보할 수 있을지가 관건입니다.
신주현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정수장에 높이 7.5미터의 대형 수조 2기가 들어섰습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