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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나주 원도심 야간관광 가능성 ‘입증’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문화재단이 나주읍성의 역사문화공간에 러닝과 요가, 음악을 더한 참여형 야간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원도심 야간관광의 가능성을 보여줬다.

나주 원도심 야간관광 가능성 ‘입증’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문화재단이 나주읍성의 역사문화공간에 러닝과 요가, 음악을 더한 참여형 야간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원도심 야간관광의 가능성을 보여줬다.

27일 나주문화재단에 따르면 최근 나주읍성 일원에서 열린 야간 문화관광 프로그램 ‘가을밤마실’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번 프로그램은 나주읍성의 역사문화자원을 배경으로 ‘걷고, 만나고, 머무는 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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