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의 대표 문화자산인 천연염색의 아름다움과 미학적 가치를 전국에 알리는 순회전이 열린다.
나주시 한국천연염색박물관(관장 임경렬)은 3일부터 8월 2일까지 ‘색: Layer of Nature’전을 경북 영천에서 펼친다.
이번 전시는 자연의 색이 인간의 손과 시간을 거쳐 생활 문화로 이어지는 과정을 조명한다. 천연염색을 모티브로 자연과 인간이 만들어낸 색
나주의 대표 문화자산인 천연염색의 아름다움과 미학적 가치를 전국에 알리는 순회전이 열린다.
나주의 대표 문화자산인 천연염색의 아름다움과 미학적 가치를 전국에 알리는 순회전이 열린다.
나주시 한국천연염색박물관(관장 임경렬)은 3일부터 8월 2일까지 ‘색: Layer of Nature’전을 경북 영천에서 펼친다.
이번 전시는 자연의 색이 인간의 손과 시간을 거쳐 생활 문화로 이어지는 과정을 조명한다. 천연염색을 모티브로 자연과 인간이 만들어낸 색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