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르시소 로드리게즈(Narciso Rodriguez) ‘퓨어 머스크 포 허 오 드 퍼퓸 (PURE MUSC FOR HER EAU DE PARFUM)’
[공감신문] 신선미 기자=나르시소 로드리게즈의 대표 향수 ‘퓨어 머스크 포 허 오 드 퍼퓸’이 국내 뷰티 플랫폼 글로우픽의 머스크 부문에서 22주 연속 1위에 이름을 올리며 명예의 전당에 등극했다.
글로우픽은 100% 소비자 리뷰 데이터를 시상 기준으로 삼는 어워드다. 일정 수 이상의 실구매자 후기를 확보한 제품만을 대상으로 심사해 국내 소비자들의 신뢰도를 높였다.
수상 제품인 ‘퓨어 머스크 포 허’는 머스크 특유의 순수함과 세련된 감각을 담아낸 나르시소 로드리게즈의 주력 모델이다. 브랜드의 핵심 가치인 머스크 향조를 현대적으로 풀어냈다.
향의 구조를 살펴보면 미들 노트의 머스크를 캐시메란이 감싸는 형태로 설계됐다. 화이트 플로럴 부케가 더해져 봄 기운에 어울리는 부드럽고 따뜻한 향을 제공한다.
업계에서는 나르시소 로드리게즈가 머스크 향수의 기준점을 제시하며 시장 내 영향력을 지속하고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 사용자의 체온에 따라 자연스럽게 발산되는 잔향의 깊이감이 소비자들의 긍정적인 평가를 이끌어냈다.
유통 채널 역시 다각화되어 있다. 올리브영 매장 및 온라인몰은 물론 무신사, 네이버 브랜드 스토어 등 주요 이커머스 플랫폼에서 해당 제품의 구매가 가능하다.
가격은 용량에 따라 11만 원부터 21만 5천 원 선으로 책정되어 있다. 탑 노트의 오렌지 블라썸부터 베이스의 파촐리까지 이어지는 정교한 향조 구성을 통해 완성도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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