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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나라 위해 나선 사람이 대접받는 세상되길"

위성곤 제주특별자치도지사(왼쪽)가 지난 15일 강태선 애국지사와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나라 위해 나선 사람이 대접받는 세상되길"

위성곤 지사, 강태선 애국지사 위문

1942년 18세에 독립운동 뛰어들어

위성곤 제주특별자치도지사(왼쪽)가 지난 15일 강태선 애국지사와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제주특별자치도 제공 【파이낸셜뉴스 제주=정용복 기자】 제주에서 유일하게 생존한 독립유공자인 강태선 애국지사(102)가 제81주년 광복절을 맞아 "나라를 위해 나선 사람들이 대접받는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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