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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나는 별 일 없이 산다”…성민복지관, 장애인 주거지원 10년 돌아본다

어디에서 누구와 함께 살 것인지, 어떤 일상을 꾸려갈 것인지. 장애인에게도 자신의 삶을 스스로 선택하고 결정하는 일은 중요하다. 장애인이 지역사회에서 독립적인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난 10년간 주거지원을 실천해 온 성과를 돌아보고, 앞으로의 과제를 모색하는 의미있는 자리가 마련된다.

“나는 별 일 없이 산다”…성민복지관, 장애인 주거지원 10년 돌아본다

[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어디에서 누구와 함께 살 것인지, 어떤 일상을 꾸려갈 것인지. 장애인에게도 자신의 삶을 스스로 선택하고 결정하는 일은 중요하다. 장애인이 지역사회에서 독립적인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난 10년간 주거지원을 실천해 온 성과를 돌아보고, 앞으로의 과제를 모색하는 의미있는 자리가 마련된다.

성민복지관은 통합적 주거지원 실천 10주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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