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리뷰=김희연 기자] 21일, 장애인의 날(4월 20일)을 맞아 기업들이 전국 곳곳에서 나눔과 지원 활동을 펼친 소식을 전했다.
제너시스BBQ는 경기도 이천 ‘엘리엘동산’에서 치킨 100인분을 전달했고, 신한라이프는 장애인 약 20명 추가 고용에 나섰다. KB금융은 장애인의 경제적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장애인 푸드트럭 사업주 30명을 모집한다.
시각장애인을 위한 지원도 두드러진다. AXA손해보험은 점자 스티커 제작과 점자 인쇄기 100대 기부를 진행으며, 글로벌쉐어는 경북 지역 시각장애인을 위해 생리대 476팩을 지원했다.
/사진=제너시스BBQ 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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