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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나나, 탑과 공개 열애 인정 후 악성 비난 일침…"사생활 존중해달라"

배우 나나가 탑과의 공개 열애 인정 이후 자신을 향한 악의적인 비난이 이어지자 사생활을 존중해 달라고 호소했다.

나나, 탑과 공개 열애 인정 후 악성 비난 일침…"사생활 존중해달라"

아시아투데이 정아름 기자 = 배우 나나가 탑과의 공개 열애 인정 이후 자신을 향한 악의적인 비난이 이어지자 사생활을 존중해 달라고 호소했다.

나나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장문의 글을 올리고 열애 인정 이후 자신에게 쏟아지는 비난에 대한 심경을 밝혔다.

나나는 "17년 동안 어떤 순간에도 매 순간 진심으로 저의 일을 해왔고 최선을 다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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