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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나나 알리고싶은 얘기 있다" 자택 침입한 강도범, 방송국에 또 손편지

가수 겸 배우 나나의 집에 침입해 강도 행각을 벌인 남성이 항소심에서 징역 10년을 구형받은 뒤 방송사 제작진에게 또다시 편지를 보내 접견을 요구한 사실이 알려졌다.

"나나 알리고싶은 얘기 있다" 자택 침입한 강도범, 방송국에 또 손편지

검찰 "반성은커녕, 연예인 점 이용해 2차 가해"

항소심서 징역 10년 구형하자 방송사 연락 시도

배우 나나 /사진=뉴스1

[파이낸셜뉴스] 가수 겸 배우 나나의 집에 침입해 강도 행각을 벌인 남성이 항소심에서 징역 10년을 구형받은 뒤 방송사 제작진에게 또다시 편지를 보내 접견을 요구한 사실이 알려졌다.

21일 JTBC 시사 프로그램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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