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구 일대 모텔에서 약물이 든 음료를 건네 남성을 숨지고 다치게 한 혐의 등을 받는 김소영과 과거 만난 적이 있다는 한 남성의 주장이 온라인상에서 공유되고 있습니다.한 20대 남성은 지인과 나눈 카카오톡 대화에서 김소영의 사진을 공유하며 "나 얘 안다"고 주장했습니다."전에 당근 거래를 했었고 번호도 땄다"며 "첫 만남 때 돈이 없다고 해 내가 다 냈다"고 덧붙였습니다.동시에 김소영과 함께 찍은 사진이라며 '네컷' 사진도 공개했는데요.이 여성이 김소영인지 진위 여부는 확인되지 않은 상황입니다.범행 전후로 다수의 남성과 만났던 김소영은 중고거래 앱을 통해 "근처 사는 20대"라며 다수의 게시글과 댓글을 남기기도 했습니다.살인 등 혐의를 받는 김소영의 첫 재판은 오는 4월 9일 서울북부지법에서 열립니다.
"나 얘 알아"…20대 남성, '모텔 살인' 김소영과 찍은 사진도 공개
한 20대 남성은 지인과 나눈 카카오톡 대화에서 김소영의 사진을 공유하며 "나 얘 안다"고 주장했습니다. "전에 당근 거래를 했었고 번호도 땄다"며 "첫 만남 때 돈이 없다고 해 내가 다 냈다"고 덧붙였습니다. 동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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