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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꿈의 현미경’ 4세대 방사광가속기 착공

'꿈의 현미경'으로 불리는 4세대 방사광가속기 '한국새빛가속기'가 본격 착공했다. 오는 2030년 피지컬 인공지능(AI)을 위한 데이터 구축을 시작으로 반도체·이차전지·바이오 산업을 중심으로 활용된다.

‘꿈의 현미경’ 4세대 방사광가속기 착공

정부, 1조 투입… 2029년 구축

반도체·이차전지·바이오 연구 활용

【파이낸셜뉴스 청주(충북)=연지안 기자】 '꿈의 현미경'으로 불리는 4세대 방사광가속기 '한국새빛가속기'가 본격 착공했다. 오는 2030년 피지컬 인공지능(AI)을 위한 데이터 구축을 시작으로 반도체·이차전지·바이오 산업을 중심으로 활용된다. 삼성이나 SK하이닉스 등 주요 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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