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수 전북도의회 의장과 최정호 익산시장이 취임 100일을 맞아 각각 도민 중심의 의정활동과 ‘익산 대전환’을 위한 중장기 구상을 내놓았습니다.
김 의장은 집행부와 소통하면서도 의회 본연의 견제와 균형 역할을 강화하고, 2차 공공기관 이전과 새만금, 미래산업 등 주요 현안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최 시장도 피지컬AI와 반도체 등 미래산업을 육성하고 익산역을 중심으로 광역교통망을 확충해 익산을 서남부권 교통 허브로 키우겠다는 포부를 제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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