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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김해시민스포츠센터 "빙상장서 더위 피하고 피겨 경기도 관람"

김해시민스포츠센터 빙상장이 오는 7월 1일부터 8월 말까지 두 달간 '무더위 쉼터'로 개방된다.

김해시민스포츠센터 "빙상장서 더위 피하고 피겨 경기도 관람"

김해시민스포츠센터 빙상장이 오는 7월 1일부터 8월 말까지 두 달간 '무더위 쉼터'로 개방된다. (재)김해문화관광재단은 하절기 폭염피해 예방과 시민 휴식공간 제공을 위해 여름철 두 달 동안 시민스포츠센터 빙상장 관람석을 무료 개방하고, 시민 체감형 이색 무더위 쉼터로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무더위 쉼터는 빙상장의 시원한 환경과 관람석 공간을 활용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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