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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김해시 '자원순환시설 현대화사업' 마무리 단계

김해시가 2017년부터 추진해 온 '자원순환시설 현대화사업'이 10년 만인 오는 10월 완료될 것으로 보인다.

김해시 '자원순환시설 현대화사업' 마무리 단계

김해시가 2017년부터 추진해 온 '자원순환시설 현대화사업'이 10년 만인 오는 10월 완료될 것으로 보인다.

14일 시에 따르면 이 시설은 김해지역에서 배출되는 생활쓰레기 소각 처리 용량을 1일 150톤에서 300톤으로 늘리는 것으로, 총사업비 1193억원을 투입해 소각시설 1기를 신설하고 기존의 노후 시설을 최신 설비로 대보수하는 친환경자원순환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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