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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김해공항 ‘입국 관문’ 육성…남부권 관광 활성화

정부가 김해공항을 외국인 관광 활성화를 위한 '입국 관문'으로 키웁니다.

김해공항 ‘입국 관문’ 육성…남부권 관광 활성화

[KBS 부산]

정부가 김해공항을 외국인 관광 활성화를 위한 '입국 관문'으로 키웁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부산과 경주, 울산, 거제와 통영을 김해공항 관광권으로 묶어 입국부터 이동, 체류, 체험까지 이어지는 관광 생태계를 조성하기로 했습니다.

이를 위해 국토교통부, 지자체 등과 협력해 국제선 노선을 늘리고 공항과 연계한 관광 상품을 개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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