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김해시) 인제대 빅드림웰바이오사업단이 딥테크 창업기업의 성장을 위한 'Inno Growth Sprint'를 롯데호텔앤리조트 김해에서 11~12일 개최하고 있다.
(김해=국제뉴스) 황재윤 기자 = 인제대 빅드림웰바이오사업단은 김해강소특구의 기술핵심기관으로서 딥테크 창업기업의 성장을 위한 'Inno Growth Sprint'를 롯데호텔앤리조트 김해에서 지난 11~12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2026년 이노테크 발굴 및 창업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된 의생명·디지털헬스케어 분야의 30개 유망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현장에는 ㈜베리웰 강선아 대표 등 참여기업 임직원과 김해시, 기술보증기금 등 유관기관 관계자 약 70명이 참석했다.
참가 기업들은 IR 피칭 트레이닝을 통해 사업화 역량을 높였으며, 바이오 투자 사례와 생성형 AI 기반 창업 전략에 관한 특강을 통해 최신 기술사업화 동향을 접했다.
또한 ㈜시리즈벤처스를 포함한 벤처캐피탈, TIPS 운영기관 전문가들이 참여한 투자·보증 연계 상담회에서는 각 기업의 성장 단계에 맞춘 1:1 컨설팅과 후속 지원 로드맵이 제공됐다.
정관수 빅드림웰바이오사업단 부단장은 "앞으로도 AI·딥테크 기반 유망 스타트업의 스케일업을 위해 투자 연계와 맞춤형 후속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민영뉴스통신사 국제뉴스/jaeyuntop@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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