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김태흠 충남지사 "기후테크 육성 전략 수립 중"

김태흠 충남도지사가 6일 천안에서 열린 '지역 특화 기후테크 산업 육성 간담회'에 참석, "기후테크 생태계를 체계적으로 구축하기 위해 육성 전략을 수립 중"이라며 "기업이 마음 놓고 성장할 수 있도록 만들겠다"고...

김태흠 충남지사 "기후테크 육성 전략 수립 중"

지역 특화 기후테크 산업 육성 간담회 참석

김태흠 충남지사가 지역 특화 기후테크 산업 육성 간담회에 참석했다.(사진=충남도청)

김태흠 충남지사가 지역 특화 기후테크 산업 육성 간담회에 참석했다.(사진=충남도청)

김태흠 충남도지사가 6일 천안에서 열린 '지역 특화 기후테크 산업 육성 간담회'에 참석, "기후테크 생태계를 체계적으로 구축하기 위해 육성 전략을 수립 중"이라며 "기업이 마음 놓고 성장할 수 있도록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기후테크는 기후와 기술을 결합한 단어로, 수익을 창출하며 온실가스 감축과 기후 적응에 기여하는 모든 혁신 기술을 말한다. 도는 기후테크가 에너지, 모빌리티, 자원순환 등 미래 산업 전반과 연결돼 지역 주력산업 고도화와 일자리 창출에 활용될 수 있다고 판단하고 있다.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