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는 지난 15일 근로자종합복지관 대강당에서 ‘김천시 일자리 스마트매칭 취업박람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박람회에는 관내 12개 기업이 참여해 총 55명에게 채용 기회를 제공했으며, 현장 면접과 함께 고용센터·취업지원센터 등 유관기관이 상담 부스를 운영했다.
특히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입사지원서 첨삭과 직무 추천 서비스가 큰 호응을 얻었으며, 뷰티 이미지 메이킹, 노동법률 상담, 증명사진 촬영 등 다양한 부대 행사도 함께 진행됐다.
정상진기자 jsj5110@idaegu.co.kr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