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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김천 남면 체육회, 시민체전 준비 본격 돌입

김천시 남면 체육회는 지난 11일 남면행정복지센터에서 임시총회를 열고 2026년 김천시민체육대회 준비에 본격 돌입했다.

김천 남면 체육회, 시민체전 준비 본격 돌입

김천시 남면 체육회는 지난 11일 남면행정복지센터에서 임시총회를 열고 2026년 김천시민체육대회 준비에 본격 돌입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선수단 구성과 종목별 참가, 응원단 운영, 주민 참여 분위기 조성 등을 논의하고 시민체육대회를 주민 화합과 소통의 장으로 만들기로 뜻을 모았다.

이어 ‘2차 공공기관 김천 유치 결의대회’를 열고 김천혁신도시의 정주 여건과 광역교통망 등을 공유하며 국가 균형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공공기관 이전 필요성에 공감했다.

김윤환 회장은 “시민체육대회가 남면민 모두가 하나 되는 축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명수 남면장은 “시민체전 준비와 2차 공공기관 유치 공감대 확산에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정상진기자 jsj5110@idaeg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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