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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김창균 칼럼] 도대체 언제까지 “검찰 탓” 할 건가

김승원 법무장관 후보자에 대한 찬반은 25.1% 대 52.1%(KSOI), 28.0% 대 60.6%(펜앤마이크), 30.7% 대 55.7%(뉴스토마토), 24% 대 47%(NBS), 22% 대 43%(갤럽)로 나왔다. 다섯 차례 모두 반대가 찬성의 두 배가량이다.

김승원 법무장관 후보자에 대한 찬반은 25.1% 대 52.1%(KSOI), 28.0% 대 60.6%(펜앤마이크), 30.7% 대 55.7%(뉴스토마토), 24% 대 47%(NBS), 22% 대 43%(갤럽)로 나왔다. 다섯 차례 모두 반대가 찬성의 두 배가량이다. 이 정도로 여론이 기울어진 인사를 강행하면 두고두고 정권에 부담이 된다. 오빠, 독약 로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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