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한 '국산콩가공산업화 지원사업' 공모에 김제시가 최종 선정돼 올해부터 2028년까지 총 200억 원이 투입돼 공덕리 일원(부지 16,053㎡)에 '콩 가공센터'와 '융복합센터'가 조성된다. (사업 대상지 위치도) / 사진제공 = 전북특별자치도 © 박동일 기자
▲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한 '국산콩가공산업화 지원사업' 공모에 김제시가 최종 선정돼 올해부터 2028년까지 총 200억 원이 투입돼 공덕리 일원(부지 16,053㎡)에 '콩 가공센터'와 '융복합센터'가 조성된다. (사업 대상지 위치도) / 사진제공 = 전북특별자치도 © 박동일 기자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