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김제시 '농생명 융복합 거점 도약' 기대

김제시 '농생명 융복합 거점 도약' 기대

▲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한 '국산콩가공산업화 지원사업' 공모에 김제시가 최종 선정돼 올해부터 2028년까지 총 200억 원이 투입돼 공덕리 일원(부지 16,053㎡)에 '콩 가공센터'와 '융복합센터'가 조성된다. (사업 대상지 위치도) / 사진제공 = 전북특별자치도  © 박동일 기자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