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예천군청 양궁팀 김제덕 선수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과 동메달을 잇따라 획득하며 대한민국 양궁의 저력을 다시 한번 보여줬다.
3일 예천군에 따르면 김제덕 선수는 지난 2일 열린 아시안게임 양궁 리커브 혼성 단체전과 남자 단체전에서 각각 동메달과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먼저 강채영 선수와 호흡을 맞춘 혼성 단체전 동메달 결정
경북 예천군청 양궁팀 김제덕 선수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과 동메달을 잇따라 획득하며 대한민국 양궁의 저력을 다시 한번 보여줬다.
경북 예천군청 양궁팀 김제덕 선수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과 동메달을 잇따라 획득하며 대한민국 양궁의 저력을 다시 한번 보여줬다.
3일 예천군에 따르면 김제덕 선수는 지난 2일 열린 아시안게임 양궁 리커브 혼성 단체전과 남자 단체전에서 각각 동메달과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먼저 강채영 선수와 호흡을 맞춘 혼성 단체전 동메달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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