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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 "책임행정으로 조직의 역량 강화한다"

지자체는 부서별 업무 목표 달성과 능력 평가를 통해 조직의 경쟁력 강화를 추구한다. 이에 대구광역시는 4급이상 간부공무원과 전부서를 대상으로 '성과 중심의 책임행정'을 구현하기 위한 실행에 착수했다.

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 "책임행정으로 조직의 역량 강화한다"

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헹

(대구=국제뉴스) 백운용 기자 = 지자체는 부서별 업무 목표 달성과 능력 평가를 통해 조직의 경쟁력 강화를 추구한다. 이에 대구광역시는 4급이상 간부공무원과 전부서를 대상으로 '성과 중심의 책임행정'을 구현하기 위한 실행에 착수했다.

16일 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은 이점에 대해 이렇게 말하고 있다.

"'성과 중심의 책임행정'을 실천해 조직의 역량 강화와 학습발전을 유도하고 실적이 우수한 부서는 상장과 포상을 수여하고 성과를 연봉에 반영하겠다."

구체화 하면 대구광역시는 '고유지표'와 '공통지표' 등을 통해 평가를 실시하며 '사회적경제기업 제품 구매율'과 'AI 학습용 데이터 등록실적' 등도 반영해 미래 산업의 대응 능력도 들여다보는 데 초점을 맞췄다.

대구광역시의 이런한 행보는 공무원 조직의 역량 강화와 우수한 공무원들에겐 인센티브를 부여해 업무 능력의 고도화를 달성하는 데 도움이 될것으로 전망된다.

민영뉴스통신사 국제뉴스/paektin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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