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한국지역언론인클럽은 30일 김택환 미래전략정책연구원장(앞줄 오른쪽)과 변재관 한일사회보장정책포럼 대표를 고문으로 위촉했다. (사)한국지역언론인클럽 제공
(사)한국지역언론인클럽(KLJC)은 지방정부 정책개발 지원 활동과 지역신문 발전 전략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는 김택환 미래전략정책연구원장과 통합돌봄정책의 새 이정표를 세운 변재관 한일사회보장정책포럼 대표를 고문으로 위촉했다고 30일 밝혔다.
김 원장은 세계신문협회(WAN) 한국대표, 1호 미디어전문기자, 언론학 교수를 역임했고, AI 등 신문명 트렌드를 연구하는 원장(미래전환정책연구원)을 맡고 있다. '미디어빅뱅' 등 빅뱅 시리즈와 '넥스트 코리아' 등 넥스트 시리즈 출간으로 약 20권 이상 저술한 작가며, 현재 다수의 신문사에 정기 칼럼을 게재하고 있다.
변 박사는 지난 2004년 노무현 정부 당시 출범한 대통령 직속 인구-고령사회대책팀 정책을 총괄했으며, 한국노인인력개발원 원장, 한국보건사회연구원(노인 장애인정책개발 소장) 등을 역임하며, 정부 통합돌봄 정책을 주도하는 대표적 통합돌봄 전문가다.
KLJC는 이날 오전 여의도 한 식당에서 고문 위촉식 및 신임 이사진 간담회를 갖고 2026년도 사업계획과 지역발전 및 지역언론 활성화를 위한 정책대안을 논의했다.
KLJC는 또 이성훈 경기일보 국장(서울·경기), 이상훈 대구일보(청년), 백주희 울산매일(여성) 이사를 새로 선임했다. 감사는 김응삼 울산신문 서울본부장, 사무총장은 김진호 대구신문 기자가 각각 맡았다. 김응삼기자 usk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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