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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김영분 인천 남동구청장 예비후보, 미래 비전 제시

또한 공공 심야약국 확대, 공공산후조리원 설립, AI 건강관리 경로당 도입 등 생활 밀착형 복지 정책도 함께 추진한다. 김영분 후보는 "검증된 행정 경험과 혁신 경영의 성과로 남동의 새로운 도약을 반드시 이끌겠다"고...

김영분 인천 남동구청장 예비후보, 미래 비전 제시

김영분 남동구청장 예비후보

김영분 남동구청장 예비후보는 원 도심 재생과 광역 교통망 확충, 산업 경쟁력 강화, 생활 밀착 복지 정책을 담은 남동 도시혁신 종합 공약을 발표하며 “남동의 이름부터 도시의 미래까지 다시 디자인 하겠다”고 밝혔다.

남동구청장 예비후보 김영분은 남동의 도시 경쟁력 회복과 미래 성장 기반 구축을 위한 도시혁신 종합 공약을 발표했다. 김 후보 는 “남동의 이름부터 도시 구조까지 다시 디자인해 구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김 후보는 인천시설공단 최초 여성 이사장으로 공기업 혁신을 이끌어 온 경험을 바탕으로 원 도심 재생과 교통 인프라 확충, 산업 경쟁력 강화, 복지·돌봄 체계 구축 등을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 주요 공약으로는 재개발·재건축 신속 추진과 원 도심 생활환경 개선, 제2경인선·GTX-B 등 광역 교통망 구축, 남동산단 스마트 전환과 미래 산업 육성, 만수천 생태하천 복원과 소래습지 국가도시공원 추진 등이 포함된다.

또한 공공 심야약국 확대, 공공산후조리원 설립, AI 건강관리 경로당 도입 등 생활 밀착형 복지 정책도 함께 추진한다. 김영분 후보는 “검증된 행정 경험과 혁신 경영의 성과로 남동의 새로운 도약을 반드시 이끌겠다”고 강조했다.

김영분 후보는 “도시는 관리가 아니라 미래를 설계하는 일”이라며 “구민이 주인인 도시, 다시 성장하는 남동구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김 후보는 이번 종합 공약 발표를 시작으로 남동의 미래를 바꾸는 핵심 정책을 6대 전략으로 정리해 순차 발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 후보는 “앞으로 도시 정체성 혁신, 원 도심 재생, 교통 인프라 확충, 생태·문화 도시 조성, 산업 혁신, 복지·돌봄 강화 등 남동의 도시 구조를 근본적으로 바꾸는 공약을 차례로 공개 하겠다”고 말했다.

임영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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