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 행정통합 관련 기자 간담회 진행하는 김영록 전남도지사 / 전남도 제공]
신정훈 의원측 비판에 대해 김영록 지사가 사실을 왜곡하는 주장은 위험하다고 반박 입장을 냈습니다.
김 지사 측은 입장문을 통해 500조원 반도체 투자는 특별시장 공약으로써 값싼 전기와 풍부한 용수를 갖춘 전남광주에 기업들이 투자할 수 밖에 없는데 미래의 목표를 높게 설정하는 게 왜 문제인지 모르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인구 감소 문제는 전국적인 문제로 전남은 합계출산율 전국 1위를 기록하는 의미있는 성과를 내고 있다며 국가 차원의 대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광주전남발전연구원 분리 논란은 당시 정책적 판단에 따른 것으로 통합시 출범이후 재정비하고 서울 집 관련해서는 평일과 주말에 단 한번도 도정을 소홀히 한적이 없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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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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