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가 김애란의 소설집 '안녕이라 그랬어'가 제41회 만해문학상 본상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특별상은 고(故) 정병호 한양대 명예교수의 '긴 잠에서 깨다'가 받는다.
창비는 예심과 두 차례 본심을 거쳐 올해 만해문학상 본상에 '안녕이라 그랬어', 특별상에 '긴 잠에서 깨다'를 각각 선정했다고 2일 밝혔다. 본상 상금은 3000만원, 특별상은 1000만원
소설가 김애란의 소설집 '안녕이라 그랬어'가 제41회 만해문학상 본상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특별상은 고(故) 정병호 한양대 명예교수의 '긴 잠에서 깨다'가 받는다.
소설가 김애란의 소설집 '안녕이라 그랬어'가 제41회 만해문학상 본상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특별상은 고(故) 정병호 한양대 명예교수의 '긴 잠에서 깨다'가 받는다.
창비는 예심과 두 차례 본심을 거쳐 올해 만해문학상 본상에 '안녕이라 그랬어', 특별상에 '긴 잠에서 깨다'를 각각 선정했다고 2일 밝혔다. 본상 상금은 3000만원, 특별상은 10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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