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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김승원까지 낙마…청와대 '인사검증 책임론' 불가피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자진 사퇴하면서 청와대가 인사검증 책임론을 피하기 어렵게 됐다. 이번 정부 들어 다섯 번째 낙마이자 지난 13일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 사퇴 이후 일주일 만이다.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자진 사퇴하면서 청와대가 인사검증 책임론을 피하기 어렵게 됐다. 이번 정부 들어 다섯 번째 낙마이자 지난 13일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 사퇴 이후 일주일 만이다. 이재명 대통령이 전날 기자회견에서 고개를 숙인 직후 나온 결정이라 급한 불은 껐지만, 김지용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 문제도 정리되지 않아 인사 논란이 국정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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