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계기념사업회(이사장 홍정수)는 제28회 난계악학대상 수상자로 김세중 홍익대 공연예술대학원 교수를 선정했다고 9일 밝혔다. 소리꾼·배우 이자람씨는 공로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난계악학대상·공로상은 조선 세종 때 궁중음악 정비에 기여한 난계 박연(1378∼1458)을 기려 기념사업회와 충북 영동군이 함께 제정한 상이다. 시상식은 오는 15일 영동 난계국악
난계기념사업회(이사장 홍정수)는 제28회 난계악학대상 수상자로 김세중 홍익대 공연예술대학원 교수를 선정했다고 9일 밝혔다. 소리꾼·배우 이자람씨는 공로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난계기념사업회(이사장 홍정수)는 제28회 난계악학대상 수상자로 김세중 홍익대 공연예술대학원 교수를 선정했다고 9일 밝혔다. 소리꾼·배우 이자람씨는 공로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난계악학대상·공로상은 조선 세종 때 궁중음악 정비에 기여한 난계 박연(1378∼1458)을 기려 기념사업회와 충북 영동군이 함께 제정한 상이다. 시상식은 오는 15일 영동 난계국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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