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연대·개방·소통 담은 4대 전략 제시
대경권 국립대학 시스템 모델 자리매김국립 금오공과대학교 김상호 총장이 11일 취임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금오공대 제공
국립 금오공과대학교는 김상호(59) 제9대 총장이 취임했다고 12일 밝혔다.
김 총장은 취임사에서 ”금오공대를 디지털과 AI 기술을 기반으로 하는 과학기술 중심의 특성화 대학으로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 또 “금오공대가 나아가 대경권 국립대학 시스템의 중심축으로서 지역성장을 이끄는 앵커(Anchor) 기관으로 자리매김시키겠다”고 밝혔다.
김 총장은 서울 출신으로 성균관대 산업공학과를 졸업하고 포항공대에서 산업공학 석·박사 학위를 받은 뒤 1996년 국립금오공대에 부임했다. 교내 취업지원본부장, BK21+사업단장, 대학평의원회 의장(교수회장) 등을 역임했다. 대외활동으로는 LG전자 디스플레이연구소 자문교수, 전국국공립대학교수회연합회 상임회장, 사단법인 대한인간공학회 회장 등을 지냈다.
김 총장은 △과학기술분야 특성화대학으로 성장 △상생발전 가능한 대경권 국립대학 시스템 모델 구축 △열린 가치를 창출하는 지산학 협력체계 구축 △공감과 통합의 리더십을 통한 민주적 대학운영 등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김상호 금오공대 총장은 “국립금오공대는 대한민국 산업발전의 중심에서 공학 인재를 길러내며 지난 50년 동안 국가와 함께 성장해온 자랑스러운 역사를 지니고 있다”며 “구성원의 집단지성과 혁신역량을 하나로 모으고 이를 바탕으로 대학의 새로운 성장동력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대경권 국립대학 시스템 모델 자리매김국립 금오공과대학교 김상호 총장이 11일 취임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금오공대 제공
국립 금오공과대학교는 김상호(59) 제9대 총장이 취임했다고 12일 밝혔다.
김 총장은 취임사에서 ”금오공대를 디지털과 AI 기술을 기반으로 하는 과학기술 중심의 특성화 대학으로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 또 “금오공대가 나아가 대경권 국립대학 시스템의 중심축으로서 지역성장을 이끄는 앵커(Anchor) 기관으로 자리매김시키겠다”고 밝혔다.
김 총장은 서울 출신으로 성균관대 산업공학과를 졸업하고 포항공대에서 산업공학 석·박사 학위를 받은 뒤 1996년 국립금오공대에 부임했다. 교내 취업지원본부장, BK21+사업단장, 대학평의원회 의장(교수회장) 등을 역임했다. 대외활동으로는 LG전자 디스플레이연구소 자문교수, 전국국공립대학교수회연합회 상임회장, 사단법인 대한인간공학회 회장 등을 지냈다.
김 총장은 △과학기술분야 특성화대학으로 성장 △상생발전 가능한 대경권 국립대학 시스템 모델 구축 △열린 가치를 창출하는 지산학 협력체계 구축 △공감과 통합의 리더십을 통한 민주적 대학운영 등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김상호 금오공대 총장은 “국립금오공대는 대한민국 산업발전의 중심에서 공학 인재를 길러내며 지난 50년 동안 국가와 함께 성장해온 자랑스러운 역사를 지니고 있다”며 “구성원의 집단지성과 혁신역량을 하나로 모으고 이를 바탕으로 대학의 새로운 성장동력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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