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수봉(왼쪽) 김다현ⓒ 뉴스1 DB /사진=뉴스1 [파이낸셜뉴스] 선배 가수 심수봉씨(71)의 공개 비판을 접한 트로트 가수 김다현씨(17)가 눈물을 흘렸다고 부친 김봉곤씨(58)가 전했다. 평소 심수봉을 존경해온 만큼 충격이 컸다고 한다. 22일 연예계에 따르면 김봉곤은 전날 여러 매체를 통해 심수봉 측의 사과 의사를 전달받은 뒤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심수봉(왼쪽) 김다현ⓒ 뉴스1 DB /사진=뉴스1 [파이낸셜뉴스] 선배 가수 심수봉씨(71)의 공개 비판을 접한 트로트 가수 김다현씨(17)가 눈물을 흘렸다고 부친 김봉곤씨(58)가 전했다. 평소 심수봉을 존경해온 만큼 충격이 컸다고 한다. 22일 연예계에 따르면 김봉곤은 전날 여러 매체를 통해 심수봉 측의 사과 의사를 전달받은 뒤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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